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ぼくは明日, 昨日のきみとデートする)

Tomorrow I Will Date With Yesterday's You



                 


장르

 드라마 

제작 

 토호 주식회사(東宝 株式会社)

 영화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제작위원회(映画「ぼくは明日、昨日のきみとデートする」製作委員会)

배급

 일본토호 주식회사(東宝 株式会社)

 대한민국: 디스테이션

감독 

 미키 타카히로(三木孝浩)

각본 / 원작

 각본: 요시다 토모코 (吉田智子)

 원작: 나나츠키 타카후미(七月隆文)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ぼくは明日, 昨日のきみとデートする)>

 출연

 후쿠시 소타, 코마츠 나나, 히가시데 마사히로, 키요하라 카야 등 

개봉일 

 일본: 2016년 12월 17일

 대한민국: 2017년 10월 12일 

상영 시간 

 111분 


공부하기 싫어서 FB 보다가 예고편을 우연히 봤다.

이게, 며칠 전이고 어제 27일 월요일 밤에 공부하다가 새벽에 집중도 안되고, 잠도 안와서 보다가 졸리면 잠들려고 켰다.

시작하자마자 정말 일본 사람 처럼 생긴 일본 형이 나와서 뭐지.. 하다가 나나 나오자마자 집중해서 봤다.


부럽더라. 정말 많이..

내가 부럽다는건, 나나 같은 여자친구가 있어서 부럽다는게 아니라, 둘이 알콩달콩하는게 부럽다.

극 두 주인공들처럼 애뜻하고, 따뜻한 관계를 갖고, 유지하려면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의문이 든다.


사람과 사람 사이 관계라는게 정말 어려운 것 같다.


하긴, 쉬운게 어딨나.



뭘 저렇게 기분 좋게 볼까 싶다.

나는 저런 미소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일까



이 장면이 제일 예뻤다.

몇 번 돌려본 듯



이건 진짜 일본 여성분들만 할 수 있는 것 같다.

아일랜드에서 유키, 유카가 하는거 실제로 보고 진짜 놀랐다.

오바하는게 아니였구나.



왜 사람들이 저렇게 머리 묶는걸 좋아한다는건지 몰랐는데, 대박



이 코디가 세번째



그렇지 아니한가



"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


posted by 두대


암살자닷컴

KOROSIYA.COM

소네 게이스케 소설

권일영 옮김

기간 : 2017.11.25


 지아 버스 태워서 보내고 늘 그렇듯 옆, 영풍문고가서 책 구경을 했다. 제일 눈에 밟혔고, 앞부분만 간략하게 읽었는데, 쉽게 읽히고 궁금해지는 내용이라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다.

사실 공부하기 싫어서, 집중이 안됐고, 빌려온 책이 있어서 책을 읽었다.


 결론적인 생각부터 말하자면, 왜 읽었는지 모르겠다. 정말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었다.


 첫 번째 이야기였던, 사부리 고로의 이야기가 흥미로워서 읽게된 책이었는데, 너무나 너무나 열린 결말이다. 전개부터 결말까지가 정말 이야기의 제목인 "사부리 고로의 결단"처럼 결단만 내리고 이야기가 끝났다.

 도쿠라 히나코와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 것이며, 히나코가 그 사람들 다 죽였던 것이 맞는지..(맞는 것 같다. 내 생각에는,) 그리고 아들 히로유키는 자신을 살릴려고 아빠가 한 노력에 대해서 어떻게 응답할지도 궁금하다. 예측하자면, 더 막나갈 것 같다.


그리고 뒷 나머지 이야기들은 솔직히 흥미가 없었다. 내가 왜 이 책을 읽고 싶어 했는지 의문이 들어서이다.


소재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와 비슷한 소재는 우리나라 책 중에도 많다.


그리고 결론은 구린 내 나는 돈은 뒤가 깨끗하지 않다는 생각만 들었다.

posted by 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