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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턴트 - 임성순 기간 : 2026年09月27日 ~ 2026年09月29日자기 개발의 정석 책을 통해서 알게된 책이다.이전 책에 비해서 매우 간결하고 읽기 편한 서체였을 뿐만 아니라, 내용 자체도 너무 흥미롭고 계속 궁금해서 시간 날 때마다 조금씩 보다보니 금방 읽게 됐다.처음에는 단순 Item이 좋아서 재밌는 글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읽다보니 문득 사회 부조리? 구조적인 어쩔 수 없음? 이런 느낌이 있었다. 그리고 그게 맞아서 신기했다.이야기가 굉장히 자연스럽게 작가가 전달하고자하는 내용으로 이어지고 있어서 신기했고, 정말 재밌었다.근래에 읽었던 책 중 고전문학이 아님에도 현재? 사회를 말하고 메세지를 전달하는게 너무 신기했다.P.278"모든 건 어쩔 수 없었다. 정말이지 어쩔 수 없었다."읽다보니 주인공의 외모가.. 2026. 9. 29.
안녕이라 그랬어 - 김애란 기간 : 2026年09月20日 ~ 2026年09月28日교보문고 어플에서도 그렇고, 도서관에 갈 때마다 좋은 책이라고하길래 궁금했었다.그리고 그디어 빌려볼 수 있었다.내용을 보면서 작가님이 MBTI 중 극강의 N이신 것 같다.책을 읽는 내내 왜 제목을 이걸로 하셨을까, 어떤 내용을 말하고 싶은걸까라는 생각이 계속 있었다.어떤 QUIZ를 푸는 것 마냥, 나름 이런 행위?가 재미있었다.그리고 내용 중 "좋은 이웃" 내용이 가장 재미?있었고, 와닿았다.문득 길을 걸어가다가 도로에 있는 차량 방지턱을 보고선 오늘 비가 온다했는데, 우산을 놓고 나왔다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이와 같은 특정 어떠한 것을 보시곤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그걸 글로 풀어서 의미심장한 좋은 말씀을 던져주시는 것 같았다.집에 대한 내용이.. 2026. 9. 28.
적산가옥의 유령 - 조예은 기간 : 2026年09月18日 ~ 2026年09月20日조예은 작가님 책을 빌리면서 가장 궁금했던 책이었다.우선 '적산가옥(敵産家屋)'에서 '적산'(敵産)은 '적의 재산', 혹은 '적들이 만든'이라는 뜻으로, 말 그대로 적들이 만든 집이라는 뜻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근대 및 일제강점기에 일본인이 지은 건축물 중 일본식 주택을 뜻한다.그리고 난 아래 영상이 제일 먼저 생각났었다.출처 : https://youtu.be/IJlaX-hnIhs?si=wYzbwcce8CM3bUjC 작가의 글에 따르면, 고등학교 재학 당시 군산에서 유명한 히로쓰 가옥이 보였었다고 한다.책 내용은 얼핏 보여지면서도, 뒷내용이 궁금하게 읽혀졌다.책이 두꺼워 보임에도, 글이 간결하고 들고 다니기 좋은 크기라서 좋았다. 2026. 9. 27.
시프트 - 조예은 기간 : 2026年09月16日 ~ 2026年09月18日조예은 작가 책을 빌리면서, 옆에 있던 책들을 다같이 가져와서 읽게됐다.표지가 볼때마다 적응하기 쉽지 않았다.국회의원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허술한까 싶은 생각과'찬', '란' 이라는 이름이 집중하기가 쉽지 않았다.결말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되었다.아직은 모르겠지만 앞으로 빌려온 책들의 제목들을 미뤄보았을 때,장르(?)가 무언가 통일성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2026. 9. 18.
PC 카카오톡 광고 제거 확인일 : 2026年09月18日메모장 우클릭 관리자 권한 실행메모장 파일 → 열기 →우측 하단 "모든 파일" 조회 설정C:\Windows\System32\drivers\etc 위치에 "hosts" 파일 열기hosts 파일 제일 아래 2줄 입력후 저장127.0.0.1 serv.ds.kakao.com127.0.0.1 tr.ds.kakao.com 2026. 9. 18.
칵테일, 러브, 좀비 - 조예은 기간 : 2026年09月15日 ~ 2026年09月16日매일 교보문고에서 보내주는 메일을 가끔 읽어본다.책 추천이 있었고, 마침 도서관에 가는 날이었다.신작이었기 때문에 도서관에는 없었지만, 그 작가의 책들은 다행스럽게 모두 책장에 있었다.교보문고 어플을 켜고, 리뷰가 가장 많은 책이었다.그리고 가장 얇은 책이었다.첫 인상은, 몇년 전에 독립서점에서 구매한 시집이 떠오르는 책이었다.작가가 써온 책들을의 제목과 소개란을 간단히 보면서 스릴러를 좋아하는 듯해보였다.그리고 위 책의 첫 단편은 였다.재밌게 아주 빠르게 잘 읽혔다.P.44장난은 짧았지만 외로움은 길었으니까.위 구절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책에서 말하는 가시는 나에게 위 문구였었던 것 같다.그리고서 읽다보니 마지막 단편의 반전?과 결말을 추측하며 읽.. 2026. 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