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피용

Le Papillon des étoiles

베르나르 베르베르 장편소설

전미연 옮김

기간 : 2015.02.17 ~ 2015.02.23


 서점에서 책을 둘러보다가 우연히 눈에 들어와서 읽게 되었다.

전에, 네이버 웹툰 중 "2015 우주특집 단편, 14화 우리는 어디서 왔을까 - 이윤창 작가"를 본 적이 있었다.

또한, 주인공 이름인 이브 크라메르를 보고 설마하는 감이 있었는데, 남자가 이브인 것을 보고 다르게 전개가 되나 하는 의문을 품었었다.


 우주선을 제작할 당시와 파피용호 내에서 순환시키는 것을 보고 며칠 전에 읽었던 중국의 소형 생태계 웨궁 1호가 생각났다.

물론, 파피용이 먼저 발행되어 세상에 나와 밀폐된 생태계 등을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게 된 것 같았다.


 위에 언급했던, 웹툰 및 웨궁 1호에 대한 기사를 읽지 않았더라면, 이 책의 결말을 미리 예측할 수도 없었을 것 같았다.

또한, 이런 생각을 한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며, 전세계인으로부터 왜 이 작가가 대단하고 훌륭한 사람인지 알 수 있게 해주었다.


 이 책을 시발점으로 다른 여러 책들도 읽고 싶어졌다.


posted by 두대